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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국민가수 하춘화가 데뷔 55주년 기념 나눔 공연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한다.
1961년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해 '물새한마리', '영암아리랑', '날 버린 남자'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하춘화는 현재 8500회 공연으로 최다 콘서트 기록 보유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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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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