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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남궁민 1000만원 가량의 소품을 부쉈다.
남궁민은 "나는 연기에 충실할 뿐"이라며 "원래 허리가 안좋은데, 요즘 악역 연기를 하니 피가 안 통하는 느낌"이라고 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18일 종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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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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