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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일본 뮤지컬 여주인공 발탁 소감을 밝혔다.
강지영이 출연하는 일본 뮤지컬 '스위트 채리티'는 1966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작품으로 뉴욕의 댄스홀에서 일하는 여성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삶을 그리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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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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