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꽃보다 청춘' 박보검이 자신의 실수를 자책했다.
결국 요하네스버그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박보검은 게이트 체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했다. 그는 계속 "어떻하냐. 죄송하다"를 연발하며 제작진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