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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배우 이민정이 억척 주부로 등장했다.
신다혜에게 다급하게 달려간 김영수는 "누가 보면 내가 화장지 가지러 오라고 한 줄 알겠다"라며 당혹스러워했다.
한편 '돌아와요 아저씨'는 죽은 저승 동창생 두 사람이 각각 훈남 훈녀로 환골탈태해 180도 다른 모습으로 현세에 귀환해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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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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