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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프로듀스101' 측이 부정투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한 매체는 이와 관련해 투표 시스템에 허점이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가상의 이메일을 입력해 트위터 계정을 생성한 뒤 '프로듀스101' 홈페이지에서 동의 절차를 거치면, 한 명이 얼마든지 연달아 투표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허술한 투표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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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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