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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구원커플' 배우 진구와 김지원의 묘한 분위기가 포착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태양의 후예' 3회에서는 서대영(진구)와 윤명주(김지원)의 첫 만남이 유시진(송중기)를 통해 밝혀졌다. 이어 3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우르크 공항에서 마주친 서대영과 윤명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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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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