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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연출 김홍선, 극본 류용재)'가 두번째 이야기에서 1년을 건너뛴다.
최고의 협상가만의 자신만만함이 묻어났던 성찬이 왜 명하에게 붙잡혀 옴짝달싹 못하게 됐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은 밤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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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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