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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집밥 백선생2' 고민구 PD가 새롭게 호흡을 맞출 네 명의 출연진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중 최고 관전포인트로는 요리 초짜 김국진을 꼽고 싶다"며 "대한민국에 웬만한 남자들이 요리를 조금씩 하는 분위기 속에서 요리 못하는 남자가 없더라. 김국진은 요리에 전혀 관심없던 문외한으로 그의 성장기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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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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