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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류준열이 '응팔' 정환이 역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에 류준열은 "진짜 어려웠다. 그런데 주변에서 정말 많이 도와줬다. 극중 엄마, 아빠가 만들어주고 정봉이 형과 쌍문동 5인방이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워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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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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