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우주의 이상형' 세나가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다.
조혜련의 적극 추천으로 우주의 일일 독일어 선생님이 된 세나는 1년 6개월만에 우주와 반가운 재회를 한다. 갑작스러운 세나의 등장에 당황한 우주는 세나에게 "더 예뻐진 것 같다"고 말하며 부끄러워하고, 세나는 그런 우주에게 환한 미소를 보여 우주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