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한예리와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 감독이 장률 감독의 10번째 영화 '춘몽'의 주연으로 확정됐다.
세 남자 역할의 양익준 윤종빈 박정범 감독은 익히 자신들의 작품에도 출연한 연기 잘 하는 감독들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만큼 그들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춘몽'에서 이들은 각자 너무나 다른 캐릭터이지만 한 여자를 열렬히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다르지 않은 인물을 연기한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