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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이휘재네 쌍둥이' 서언과 서준이 형제다운 치열한 감정 대립을 드러냈다. 하지만 얼어붙은 분위기도 잠깐, 금새 풀어져 웃음이 만발했다.
이에 서언은 정색을 하며 "하지마! 하지마!"라고 두 번이나 소리쳤다. 하지만 이내 서준이 발을 간지럽히자 피식 웃더니 이내 '헤헤헤'하고 웃음을 터뜨리며 사랑스럽게 뒤로 나뒹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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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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