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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반려견을 공개했다.
이어 이경규는 뿌꾸를 눕히고 강아지들이 젖을 물도록 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경규에게 "왜 강제로 수유하게 하느냐"고 지적했고 이경규는 "강제 아니다. 강제라면 부모가 싫어한다"고 반박했다.
또 이경규는 뿌꾸의 수유장면이 야하다는 시청자에게 "이걸 보고 야하다고? 나가라"라며 "생명의 존엄성 앞에서 누가 돌을 던지냐"고 호통을 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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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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