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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혼저옵서예 미나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투표결과 '어디서 좀 노셨군요'가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 '혼저옵서예'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가수 미나였다.
김구라는 김성주에게 "둘이 45살 동갑 친구"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관리 잘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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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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