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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민종의 스토커 때문에 생긴 소름 돋는 일화가 공개됐다.
한 기자는 "2월 4일에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김민종의 아파트에 스토커가 침입을 해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 됐다"며 "당시 김민종 집 대문을 계속 발로 차고 심지어 휴대전화로 인터폰을 부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김민종 집은 일반 아파트이고 18층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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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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