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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보다 더 화사하고 상큼한 '스타킹'은 없었다!
특히 슈퍼주니어 예성은 소녀시대 서현을 닮은 '동덕여대 서현'을 보고 "진짜 제 눈앞에 서현이 있는 줄 알았다"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남성 잡지 'Maxim' 표지 모델, '2015 미스 독도' 출신 등 색다른 이력을 자랑하는 후보들이 섹시 댄스, 노래, 피아노 연주 등을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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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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