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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팽현숙이 사업에 남편 최양락 이름을 사용, 매달 사용료를 지불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최양락이 이름값을 달라고 하더라. '당신이 사업하는 것이고 내가 사업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며 "그래서 매달 이름값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약이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팽현숙은 "다행히 그 사업이 운 좋게 대박을 쳤다. 4~5억을 투자했는데 8개월 만에 다 찾았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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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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