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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신영이 수면 내시경이 두려운 이유를 고백했다.
이어 김신영은 "내가 헛소리를 할까 봐 무섭다. 벽을 치고 쌍욕을 할 것 같아 무서운 거다"며 "경호 업체 5명을 데리고 가서 나 깰 때 입 좀 막아달라고 하고 싶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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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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