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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재희가 노안 외모를 셀프 디스했다.
이어 "드라마가 정말 잘 됐다. 그래서 게시판에 글이 엄청 많았다"면서 "그런데 게시판의 열페이지 중에 내 이야기가 칠페이지 정도였다. 갑자기 늙었다고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수현과의 친분에 대해서는 "당시에도 김수현 씨는 스타였기에 어려도 김수현 씨라고 불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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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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