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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기억' 박태석이 결국 집까지 못 찾았다.
이날 나은선은 자신의 집에서 잠들어 있는 박태석을 보고 당황했고, 때마침 서영주(김지수)로부터 온 전화를 받은 뒤 자신의 집 주소를 알려줬다.
이후 서영주는 나은선의 집을 찾았고, 집안으로 들어가 박태석을 깨웠다.
한편 '기억'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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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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