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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4' 육성재가 가상아내 조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시간에 곽시양 육성재는 가상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얘기를 나눴다.
육성재는 "내 앞에서 조이가 방귀를 뀌어도 예쁘다"며 "내가 그렇게 해도 조이도 같을 거라는 대한 믿음이 있다. 그래서 장난을 칠 수도 있는 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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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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