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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사업가 양준무는 재벌 2세가 아닌 자수성가 사업가였다. 그는 종교와 스포츠로 가희와 가까워졌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양준무는 휴대폰 케이스와 백팩을 만드는 세계적 브랜드를 우리나라에 처음 론칭했으며, 스노보드 브랜드도 소유한 유명 사업가다. 연간 1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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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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