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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대 100' 가수 김완선이 남다른 고양이 사랑을 드러냈다.
김완선은 "고양이는 의외로 손이 많이 안 간다. 혼자서도 잘 논다"면서도 "막내는 뒷다리가 마비된 상태라 아기처럼 돌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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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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