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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준형이 승무원 아내와 자주 보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옆에 누군가가 자고 있으면 기분이 어떠느냐"고 묻자 박준형은 "옆에 없다. 내가 바깥에서 잔다. 코를 너무 골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박준형은 "아내가 내 코골이 때문에 소파에서 자고 있더라. 내가 미안해서 내가 밖에서 자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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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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