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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신곡 '일기장'의 가이드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이승철은 "노래 후렴 부분에 '마지막 콘서트'를 연상케 하는 멜로디가 나온다"며 "가이드 듣고 눈물 흘리기 어려운데 이 노래를 듣고 눈물이 났다"라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평소에 녹음할 때 디렉팅을 받지 않는데 '일기장'은 13시간이나 걸려 녹음했다"고 공들인 노래임을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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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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