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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영화 '데스노트'의 할리우드 실사판이 넷플릭스에서 제작된다.
넷플릭스는 전 세계 6천900만명의 가입자를 가진 세계 최대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앞서 봉준호 감독의 '옥자'가 넷플릭스 서비스로 상영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영화 '데스노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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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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