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유시민, 전원책 변호사가 4.13 총선에 대해 한줄 논평을 밝혔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 말 잘 안쓰는…"라면서, "'민심이 천심이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