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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힙합의민족' 이경진이 힙합무대를 꾸민 소감을 전했다.
무대를 마친 후 이경진은 "무대가 떨리니까 (암 투병 당시)수술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경진은 "여기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굉장히 파격적으로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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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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