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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박진영이 "SM 오디션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박진영의 '주간아이돌' 출연 소식이 알려진 후 JYP 연습생 출신인 MC 하니와 박진영의 만남이 모두의 관심을 모은 바 있는데, 박진영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하니는 물론 아이유, 구하라, 초아, 시우민, 윤두준 등 JYP 연습생 출신 중 놓쳐서 너무 아쉬운 아이돌에 대해 직접 털어놓을 예정이다.
박진영은 JYP 연습생 출신 아이돌들에 대해 "과거의 경험이 약이 되고 인연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을 뿐 아니라 "나 역시 24년 전 SM 오디션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다"라며 비슷한 처지였던 자신의 과거 경험까지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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