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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이국주가 '대세 배우' 서강준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등장한 박휘순, 강균성은 서강준과는 사뭇 다른 온도차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강준과 통화할 때는 한껏 설?던 마녀들이 두 사람의 등장에 자리를 박차고 촬영장을 이탈했기 때문. 이어 안영미의 거침없는 언사에 두 사람은 "저래도 되냐", "15세 방송 아니었나"라며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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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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