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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라미란이 민효린의 하이패션을 평가하며 재미를 선사했다.
민효린은 두터운 하얀색 외투를 입고 등장, 라미란은 "솜옷 입고 왔네"라며 "샤워 마치고 나온 것 같다. 아니다 유도복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 멤버들은 제이드가든 수목원 등으로 꿈 MT를 떠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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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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