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컬투쇼' 차태현이 중국 예능에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에 '쾌락대본영'이라는 우리나라의 '무한도전' 같은 프로그램에도 나갔다"며 "중국 예능이 한국 예능보다 좋은 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데 3시간만 하면 끝이 난다. '1박2일'은 35시간 정도 찍고 3시간 나간다"고 설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