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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곡성'나홍진 감독과 곽도원이 '칸'입성 소감을 밝혔다.
이날 나홍진 감독은 제69회 칸 영화제 초청에 대해 "기대 많이 안했는데, 정말 기쁘다"며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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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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