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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이창명, 아직 불구속 입건 상태는 아니다.
이어 그는 "그러나 그것은 추정치일 뿐 아직 입건할 상태는 아니다. 당시의 음주측정치가 아닌, 음주운전시 사고가 난 후 시간이 많이 경과되어 운전자가 술이 깨어버렸거나 한계 수치 이하인 경우 등에 음주운전 당시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계산하는 방법"이라며 "입건 요건은 맞지만, 확실한 전후관계 보강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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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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