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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무한도전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이 YG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재진은 조카의 그림도 공개하며 "두 살에서 세살 넘어갈 때 그린 건데 지금은 다섯 살이 됐다"라고 전했다.
또 이재진은 "안 그래도 오늘 동생한테 밥 얻어먹으려고 했다. 오빠로서 자존심도 없다"라고 덧붙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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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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