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수액 맞는데…조세호 형 왜 안왔어요?” 패러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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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딘딘 "수액 맞는데…조세호 형 왜 안왔어요?" 패러디 동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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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래퍼 딘딘이 '조세호 왜 안왔어요' 놀이에 동참했다.
3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형 간염 의심받고 수액 맞았는데. 세호형은 안 왔다. 슬프다. 힘내자. 조세호 화이팅!! 딘딘 파이팅!!"이라는 글과 병실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딘딘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세호 왜 안왔어요' 패러디에 동참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호 왜 안왔어요'는 지난해 MBC '세바퀴'에서 김흥국과 조세호가 나눈 대화가 화제가 되면서 유행을 끌기 시작했다.
당시 김흥국은 대뜸 조세호에게 "안재욱 결혼식 왜 안 왔어?"라고 질문했다. 조세호는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고 억울해 했다.
김흥국은 오히려 "연예인 동료인데 왜 몰라! 네가 모른다고 안 와?"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조세호는 "오히려 가는 게 실례가 아니냐?"며 계속 억울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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