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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쿡가대표' 셰프들이 '15분'의 부담감을 호소했다.
양 측은 요리를 마친 뒤 15분의 압박감에 혀를 내둘렀다. 유현수 셰프는 "15분이 15초 같다"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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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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