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로 나선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목이 '끄덕끄덕'이다. 나도 처음 듣고 제목에 꽂혔다"며 "가수가 노래 따라 가지 않느냐. 이 노래를 들었을때 끄덕끄덕 하는것 같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