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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김숙이 김태근 디자이너에 제대로 뿔났다.
이날 하필 양말을 신지 않은 채 녹화에 참여한 김숙은 이 모습을 보고 인상을 쓰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김숙은 "한달 가까이 있었는데 (김태근이) 나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았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 해코지 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에 김태근 디자이너는 시선을 회피하며 "생각하고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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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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