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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한편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는 1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다. 이번 칸 영화제에는 '아가씨'와 '곡성', '부산행' 등 총 세 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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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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