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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정진운이 엽기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진운은 먼저 '웃는 광대' 춤을 선보이며 "입은 웃어야 한다. 눈에는 깊은 슬픔이 있어야 된다"고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상민은 "정진운 춤이 또 늘었다. 조금 무서울 지경이다. 천부적인 재능은 정말 이길 수 없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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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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