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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또 오해영'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또 오해영' 10회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이 키스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박도경이 오해영과 관련된 미래를 보는 이유가, 그가 사고 후 죽음을 앞둔 상태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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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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