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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엑소가 여심잡는 '몬스터'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반전매력이 있다"라고 소개한 엑소는 즉석에서 신곡의 노래와 안무를 보이기도 했다. 또 엑소 세훈은 "2015년에 엑소가 세운 기록을 다시 한번 세우고 싶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이어 레드&블랙 스타일로 변신한 엑소는 '몬스터(Monster)'의 무대를 공개했다. 독특한 사운드와 신선한 보컬 패턴이 돋보이는 곡으로 '럭키원' 보다 더욱 강렬한 느낌을 자아냈다. 카리스마를 더한 엑소의 새로운 모습이 또 다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는다.
이날 0시 엑소는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국내 8개 음원 차트 1- 2위를 석권하며 '음원킹'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엠카운트다운' 첫 방송을 시작으로 10일 KBS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타운'에는 엑소 외에도 트와이스, 루나, 피에스타, 정동하, 유키스, Double S 301, CLC, 크나큰, 백아연, EXID, 러블리즈, 신지훈, MAP6, ICE, 오마이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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