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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SNL7' 이엘이 '3분' 시리즈에 출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톱스타 여배우'를 고른 정상훈 앞에 나타난 이엘은 "돈 벌러 안 갈 거냐"고 의욕을 불태웠다.
결국 정상훈은 "톱스타 여배우랑 못하겠다. 죽을 뻔 했다"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이엘은 메소드연기 배우, 개성파 배우, 카메오 배우 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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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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