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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사랑이 부모'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가 로맨틱 키스의 정석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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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생일을 맞아 추성훈은 멋진 수트를 입었고, 이날의 주인공인 아내는 자줏빛 실크 드레스로 여전히 일본 톱모델로 종횡무진 중인 아름다운 몸매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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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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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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