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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중국에서 열린 송중기 팬미팅에 게스트로 참석하게 되면서 주최 측에서 전세기까지 마련, 특급 스타 대우를 확실히 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올 초 종영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드라마 종영 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서로를 응원하는 의리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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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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