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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집 나가면 고생 컴백홈'의 정체는 우주소녀 엑시였다.
'주간 아이돌'과 '출발 비디오 여행'은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을 편곡해 열창했다. 두 사람은 허스키한 목소리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가 환상적인 하모니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김구라는 "아까 올라간 '비디오여행'과 두 분 중에 한 명이 붙는 다는걸 생각하니 정말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백예린 아니면 백아연인 것 같다"고 예측했다.
투표 결과, '치명적인 팜므파탈'이 78대 21대의 큰 표 차이로 '집 나가면 고생 컴백홈'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솔로곡 서주경의 '당돌한 여자'를 부르면서 밝혀진 '집 나가면 고생 컴백홈'의 정체는 우주소녀 엑시였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