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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가 다섯' 성훈과 안우연이 프러포즈 반지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은 마음에 든느 프러포즈 반지가 똑같았고, "제작기간이 세달이다"라는 점원에 말에 상민은 "이거 네 여자 친구에게 딱이다"라고 선수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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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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