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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보영이 내년 상반기 방송될 SBS 새 드라마 '진격'(박경수 극본) 출연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진격'은 형사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펀치'의 박경수 작가와 이명우 PD가 의기투합한 신작이다. 올해 하반기 사전촬영에 들어가 내년 2월 방송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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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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